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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강습 6개월만에 접영까지 끝냈습니다. 이제부터 6개월동안 교정반을 다니게 됩니다. 열심히 하면  내년에는 한강 도하에 도전할 수 있을겁니다^^ 수영 강습을 잘 따라갈 수 있도록 동영상 강좌를 통한 공부도 도움이 되었지만, '주말에 배우는 수영' 교재가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오래동안 운동의 전부인 줄 알았던 축구,
 '축구, 아는만큼 보인다' 라는 교재를 공부(?) 하면서 크게 도움받았습니다. 볼 트래핑등 기본적인 기술, 공격및 수비 포메이션도 배웠고, 실전과 함께 연습 과정도 도움받았습니다.

병원에서 퇴원한 이후 본격적으로 시작한 걷기 운동도 '한국형 파워워킹' 이라는 책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수영이나 축구처럼, 걷기도 좋은 교재를 참고하면 발전이 있습니다.

컴퓨터등 디지탈 기기와  스위스 아미 나이프같은 어른들의 장난감도 매뉴얼을 열심히 읽고 있습니다. 개인적인 판단으로는 성장의 기반은 실용서적들을 충분하게 읽는 것입니다.
win the campus, win the nations!

대부분 초보자는 매뉴얼을 읽습니다.
중급자는 매뉴얼보다는 직접 시도하려고 합니다.
진정한 파워 유저는 매뉴얼 읽기를 성실하게 합니다.
실용서적 일수록 읽는 재미가 큽니다. 

win the campus, win the n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