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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ly Wenge가 환상중에 들은 말입니다.

    YWAM은 다양한 방법으로 사역합니다. 구제, 선교, 훈련등 서로 다른 분야의 사역들이 YWAM 이라는 부르심안에서 통합되어 발전한 경우도 많습니다. 서울 UDTS 33기에서 '선교 역사와 전략' 강의하면서 소개했던 Gleanings for the Hungry 사역을 블로그에서도 소개합니다. 늘 자랑스럽게 여기는 귀한 사역입니다.

    1982년에 Wally & Norma Wenge부부가 DTS전도여행으로 태국 난민촌에 있으면서, 가난한 난민들을 위해 기도할 때 캘리포니아의 과수원에서 과일들이 떨어지는 환상을 봅니다. 전도여행을 마치고 미국에 돌아온 Wally wenge는 환상을 통해 본 과수원들을 다니면서, 떨어진 과일(gleaning)들이 버려지고 있다는 중요한 사실을 알게됩니다. 과수원 주인들도 버려지는 과일을 수거하기위한 인건비 지출이 부담이 되었는데, 이를 YWAM 팀들에게 기증하면서 보람이 된다고 인터뷰했습니다. 그런 과정을 통해 전 세계의 가난하고 굶주리는 사람들을 위한 창의적 사역이 시작되었습니다.  YWAM Gleanings for the Hungry의 간사, 자원봉사자들과  DTS 전도여행팀은 수거된 과일들을 세척,건조등 일련의 과정을 거친후 선교지에 가져갑니다. 사역 과정을 보여주는 사진과 영상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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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역 보고서에 의하면 2,200톤의 말린 과일들을 약 100개국의 가난한 사람들에게 보냈습니다. 북한에도 60톤정도의 건포도를 보내서  식량 부족을 겪고 있던 주민들에게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특히 북한은 식량난과 함께 요리를 위한 에네지의 부족이 심각한 문제인데, 말린 과일은 요리가 필요없이 곧바로 먹을 수 있는 좋은 식품이 입니다. 더구나 영양분이 풍부해서  기아 상태의 북한  어린이와 주민들에게 꼭 필요한 도움이 되었습니다.

 북한에 처음 말린 과일을 보내면서 Wally Wenge가 한말을 소개합니다.
"No one can condone their oppressive government,
but as Christians we cannot ignore the cries of staving people"
"누구든지 독재 국가를 묵인할 수 없지만,
그리스도인으로서 우리는 굶주리는 사람들의 외침을 무시할 수 없다"
                                                                 - wally wenge
win the cmapus, win the nations!



단기간의 자원 봉사자( 미션 빌더) 혹은 장기  사역자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Gleanings For The Hungry 
PO Box 309
43029 Road 104
Sultana, CA 93666
USA

현재 간사: 14
Languages: English     Director: Rick O'Dwyer
Phone: 1-559-591-5009
Fax:     1-559-591-5036
email: info@gleanings.org


walking log (2008.2.25 )  뜻밖의 눈이 내렸다. 아내와 모락산에 가다. 대나무 끝에 매달린 눈, 솔가지의 예쁜 눈, 그리고 아무도 밟지 않는 길위 깨끗한 눈을  천천히  구경하며  오르다가 중간에 내려오다.
걷기 : 거리 8.09km   운동시간 1h 54m   속도 4.25 k/h   칼로리 소비 463 kc   걸음 10,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