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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가족은 휴가를 보내고 있습니다.

어린 시절 뛰어놀던 몽산포는 13Km의 아주 길고 넓은  해변이 있는 아름다운 해수욕장입니다. 끝이 너무 멀어서 잘 보이지도 않는데, 그걸 달려보고 싶은 소박한 꿈이 있었습니다.
더 나이 들기전에 그 꿈을 이루고 싶어서 몽산포에서 며칠 보내고 있습니다.

이미 약속된 많은 일정으로 당분간 안식년을 할 수 없는 상황이라 며칠이라도 쉬면서 조용한 시간을 보내고 싶었는데, 10일 동안 사용할 수 있는 좋은 숙소를 선물받아서 즐겁고 행복한 휴가를 보내고 있습니다. 이번 주에 몽산포 해수욕장에 오면 포레스토 검프처럼 뛰어 다니는 저를 볼 수도 있을겁니다^^

소명( Vocation)을 함께 이루는 좋은 가정이 되도록
휴가 ( Vacation)기간을 잘 보내고 싶습니다.3일 동안 지내다가 주말에 집에 왔는데 아무래도 블로깅을 쉬는 것이 진정한 휴가가 될 것 같아서 컴퓨터는 두고 갑니다. 대신 다음 주부터 더 열심히 글을 올리겠습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용기있는 자가 안식한다 ( 맥스 루케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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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산포 해수욕장


win the campus, win the n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