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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방을 변확시키는 하나님의 책'의 저자 로렌 커닝햄에게 말씀 사역자의 성장에 관한 대답을 들었습니다. 이번 Q/A를 통해 알게 된 소중한 사실은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로렌의 열정과 확신이었습니다. 로렌은 하나님의 말씀만이 열방을 변화시킨다는 확신으로 전 세계 모든 나라 (238개국) 에서 복음을 전했습니다.
로렌에게 좋은 설교자로 성장할 수있도록 조언을 해 준 분은 어머니입니다. 이번 Q/A에서는 로렌의 설교 시작과 어머니의 조언, 설교자 빌리 그래함에 관한 로렌의 소개를 들을 수 있습니다.
모든 사역자에게 중요한 기반은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삶입니다. 설교,강의,양육등 말씀 사역을 통하여 생명의 능력이 나타나도록 성장합시다 ^ ^


『to be continued..』


로렌 커닝햄과 Q/A시간은 저에게도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겸손하고 성실하면서도 지혜로운 지도자인 동시에 열정과 원칙 중심의 리더가 오버랩되는 모습을 Q/A시간 동안 계속 보게 되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로렌 커닝햄에게는 어떤 질문에도 대답할 수 있는 은사가 있다고 말합니다.
타쉬켄트의 모스크에서 받은 공격적인 질문에도 상황을 반전시키는 놀라운 대답이 나왔다는 것은 하나님의 지혜가 분명합니다. 그렇지만 구글 검색하듯 성경 전체에서 대답을 찾는다는 고백은 "열방을 변화시키는 하나님의 책"을 쓴 저자임을 알게 합니다.
로렌이 소개한 질문에 대한 대답을 잘 하는 비결은 두가지입니다.
1) 하나님의 지혜를 구한다.
2) 하나님의 말씀안에서 적절한 대답을 찾을 수 있도록 성경 전체를 공부한다.
이번 음성 파일에는 성경 전체를 간단하게 정리하는 '로렌 커닝햄 성경 개관(?)'을 들을 수 있습니다.
win the campus, win the nations!



『to be continued..』

국제 YWAM의 설립자, 90개 언어로 번역된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하나님 정말 당신이십니까?" 와 " 네 신을 벗으라" " 벼랑끝에 서는 용기" " Why not woman?" 과 최근 신간인 " 열방을 변화시키는 하나님의 책" 의 저자, 로렌 커닝햄과 Q&A를 가졌습니다. 예수전도단 LC에 강사로 오셔서 3번의 강의후에 1시간 30분동안 질문에 대한 답변이 계속되었습니다. 통역은 오래동안 예수전도단 간사로 수고하셨던 예수원 홍 의방 자매님이고, 전체 진행은 제가 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는 삶, 재정에 대한 올바른 태도, 말씀 사역자로 성장하는 방법, 영화 감독이 된 아들 데이빗 커닝햄 이야기등 로렌에게서만 들을 수 있는 삶의 원칙들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다음 글에서는 비장의 주제인 " 질문에 대한 답변을 그렇게 잘 할 수 있는 비결은 무엇인가?" 대한 자세한 (?) 설명을 들을수 있습니다. 로렌 커닝햄에게 배우기를 원하는 모든 분께 도움이 되기 바랍니다.
로렌과 인터뷰 첫 출발로 '재정 관련' 부분만 편집해서 올립니다.
win the campus, win the nations!


『to be continued..』

지난 주 LC에서 로렌 커닝햄과 Q/A시간이 있었는데, 설교자 관련 주제가 있어서 소개합니다.
어떻게 하면 좋은 강사와 설교자로 성장할 수 있는가?
간단한 대답이었습니다.
1) 하나님 말씀인 성경의 권위 아래 있으라.
2) 최대한 많이 설교하고, 설교를 멈추지 말라.
로렌이 강조한 두번째 내용을 소개합니다. 제 생각에도 설교자로서 양적인 부분은 무시할 수 없습니다. 빌리 그래함을 예를 들어 설명했는데, 세계적인 전도자 빌리 그래함은 설교를 쉬지 않는다고 합니다.
1,000번을 설교하면 1,000번 설교한 만큼 발전한다고 합니다. 당연한 이야기겠지요^^

로렌은 13세부터 설교를 시작했다고 합니다... 로렌의 대답을 들으면서 제 생각이 났습니다.
저는 17세부터 설교를 시작했습니다. 고등학교 1학년으로 주일학교 6학년 교사였는데, 부장 선생님이 오후 예배 설교를 지시(?)했습니다. 그 당시 우리 교회는 주일학교 예배를 오전, 오후에 두번드렸는데, 대부분 오후 예배는 아이들이 심하게 떠들어서 아무도 설교하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
할수없이 막내 교사였던 내가 설교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한 첫 설교는 "예수님의 십자가" 였습니다.
아이들이 조용히 듣고 반응했기 때문에 그 날 이후 오후 예배 설교를 자주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니 고등학교 1학년 이후 지금까지 군대에 있었던 기간을 제외하고 계속 설교와 강의하고 있습니다. 설교를 계속 하면, 그 만큼 기도하게 되고, 하나님의 말씀앞에 있게 됩니다.

캠퍼스에서 수고하는 모든 간사들이 좋은 설교자로 성장하기를 기도합니다.
최소한 1주일에 한번은 설교하기 바랍니다. 강단에서 도망가지 마세요 ^^

win the campus, win the n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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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렌 커닝햄 @ LC 2007.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