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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설교자의 서론을 분석하며 설교를 배울 수 있습니다. 물론 설교는 설교자를 통해 내게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것이 주된 목적이지만, 설교를 배우기 위해 분석하면서 듣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여러분이 알고 있는 좋은 설교자들의 설교를 다섯 편 듣고  분석해보세요. 설교 스트리밍 서비스하는 교회가 많기 때문에 인터넷에서 들을 수 있을겁니다. 요즘은  설교 공부하기 정말 좋은 세상입니다^^

특히 서론에서 본론으로 연결하는 부분을 집중해서 들으면서 기록해보세요.  분석할 때 참고가 되는 항목들로 데니스 레인이 제안한 것에서 약간 발전시켰습니다.

1. 그 서론이 설교를  집중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되었는가?
2. 어떤 방법으로 서론을 시작했는가?
3. 서론에서 자연스럽게 본론으로 연결되었는가?
4. 전체 설교를 돕는 서론이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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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론 서론을 시작하는 형태가 다양하면 도움이 되지만, 늘 일정하게 설교를 시작하는 분도 있습니다. 대표적인 설교가로서 캘리포니아의  Church on the Way를  개척하신 분이고, 죠이 도우슨의 담임 목사님이셨던 Jack Hayford는 거의 평생을 동일한 형태로 설교를 시작했습니다.
  
     목회하던 10년동안 성도로부터 그 주간에 받은  생일 카드를 읽으면서 설교를 시작했는데, 특유의 유머 감각과 설교 주제와 너무나 놀랍게 연결되어서  성도들로부터 폭발적인 인기(?)가 있었습니다. 성도들은 매주 잭 헤이포드 목사님의 카드 읽기를 기대하면서 주일 예배를 기다렸습니다. LA에 방문했을때 잭 목사님의 생일카드 읽기를 직접 듣고 싶어서  Church on the Way 예배에 참석했는데, 그 날은  Church on the Way의 후임 담임 목회자가 된 Jim Tolle 목사님이 설교하시더군요^^

    참고로 잭 헤이포드 목사님은 뛰어난 설교자였지만 찬양 작곡가로도 큰 공헌했습니다.  "영광의 주님 찬양하세(Majesty)" 는 예수전도단에서도 많이 부른 찬양입니다.  온누리 성령 축제에서 Church on the Way와 잭 헤이포드 목사님의 설교 스타일을 분석한 글이 있어서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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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 헤이포드 목사님의 사례처럼 자기 만의 서론 개발을 위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win the campus, win the nations!

swimming log (2008.2.28) 춘천에서 아내가 기다리고 있는 수영장으로 바로 오다. 250M를 쉬지 않고 자유형으로 수영하다. 처음 있는 일..많이 발전한 것 같아  스스로 놀라다.
25M * 26회 = 650M

walking log (2008.2.28)  수영 이후 곧 바로 학의천을 빠르게 걷다. 강의 파일을 두번 듣다. 점심에 춘천 닭갈비를 많이 먹었기 때문에 칼로리 소비할 겸 평소보다 조금 더 운동하다.
거리 12.6km   운동시간 2h 01m   속도 6.25 k/h   칼로리 소비 845 kc   걸음 15,038

reading bible log -Good News Bible 큰소리 성경읽기  (2008.2.28)
Exodus 2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