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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르헨티나 부에노스 아이레스에 도착한 남미 대학사역 개척을 위한 YWAM 모바일 예수제자훈련학교 ( MDTS)에서 강의했습니다. 7개국에서 온 15명이 스페인어, 영어, 한국어로 제자훈련 받으며 남미 10개국에서 강의와 전도여행을 반복하는 열정적인 DTS입니다. 열심히 강의듣는 학생들과 최선을 다해 섬기는 간사들이 정말 보기 좋습니다. 각 사람을 위한 정확한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얼마나 놀라운지요. 이 학교 이후에 남미의 각 지역에서 일어날 대학 사역이 기대됩니다. 한 주간 최선을 다하기위해  블로깅도 하지 않고 강의에 집중했는데, 오늘부터 글을 다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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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학교를 섬기는 신인숙 선교사의 기도 편지중 일부를 소개합니다.

모바일 예수제자훈련학교의 목표는 다음 2가지 입니다.
5개월 동안 남미 10개국의 주요 대학을 방문하며
예배하고 중보기도하며 전략을 짜고 그 땅의 젊은이를 깨우고 복음을 전하는 것입니다.
또한 각 나라의 주요 대학 리서치를 바탕으로
'남미 대학과 대학생에 초점을 둔 30일 중보기도 책자'를 만들 예정입니다.
 
남미는 60-70년대에 대학생 선교단체들이 크게 부흥했음에도 불구하고
해방신학의 영향으로 대부분 헌신된 대학생들이 자신의 전공을 내려놓고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목사로만 사역했습니다.
 
결과적으로 세상속 크리스챤 리더쉽이 한세대 동안 끊어짐으로
남미는 카톨릭의 영향 아래 여전히 가난과 부정부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성경적인 리더쉽과 제자화의 부재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제 라틴 아메리카의 대학생들도 하나님의 선교 역사 안에
자신의 삶을 드려 열방으로 나아가야됨을 믿습니다.
그 일을 위해 작은 불씨로 '모바일 팀'이 쓰임받기 원합니다.

                                                                         LOVE LATIN WITH INSUK...콜롬비아편에서‏
                                                                                       신인숙(ssook7985@gmail.com)

주일에는 부에노스 아이레스 한인 중앙교회 청년부에서 설교하고 수요일에 칠레 산티아고로 이동해서 YWAM 30주년 간사 컨퍼런스에서 강의합니다. 계속되는 일정위해 기도부탁합니다^^

win the campus, win the n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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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26일 :
세계 최고(?)의 천연 잔디 장거리 조깅 트랙, 아르헨티나 벧엘수양관을 4바퀴 돌다.  7K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