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
    예수전도단 대학사역의 예배인 캠퍼스 워십이 서울과 부산에서 매주 목요일에 있습니다. 서울지역 캠퍼스 워십에서 2000년부터 7년 동안 한달에 두번 설교했고 부산은 한 학기에 한번은 설교했습니다. 서울 캠퍼스 워십에서는 대부분 학기별 연속 설교했는데, 2005년 2학기에는 마가복음 1장을 강해했습니다.

    본문 순서대로 설교한 것은 아니고, 1:32~34 (복음의 능력) 을 먼저 설교하고 1:1~8(복음의 시작), 1:40~45 ( 충동적 열정인가? 전략적 실행인가?)에 이어 예수님과 부르심과 성령세례와 물세례에 관련된 부분을 설교했습니다. 사역의 진행과 연결되기 때문에 순서를 정했는데, 시립대,덕성여대,명지대,인하대의 캠퍼스 워십투어와 신촌과 대학로 거리 투어가 연속해서 있었던 학기였습니다. 설교를 기다리며 듣고 실천하기를 힘쓰는 회중이 있는 것은 축복입니다. 캠퍼스 워십의 학생과 간사들이 축복된 회중이었습니다.

1:45~45의 충동적 열정인가? 전략적 실행인가?는 이미 이곳에 올리고 웹하드에도 파일 업로드했습니다.
그 이전의 두 번 설교를 연속해서 올립니다.
이전글 참고:  간사를 위한 설교세미나 22- 연속 설교를 구상하라 (5) 마가복음 1장 연속 설교 안내

마가복음1:32-34
저물어 해 질 때에 모든 병자와 귀신 들린 자를 예수께 데려오니
온 동네가 그 문 앞에 모였더라
예수께서 각종 병이 든 많은 사람을 고치시며 많은 귀신을 내쫓으시되 귀신이 자기를 알므로 그 말하는 것을 허락하지 아니하시니라

[설교 개요]

마을에 있는 병자와 귀신들린 자가 예수님께로 왔다.
그런데 왜 저물어 해 질 때 왔을까?  왜 그 시간까지  기다렸는가?
이 날은 안식일이었다. 베드로의 장모의 열병을 고치신 예수님께 오고싶었지만, 마을 사람들은 아직도 안식일에 병을 고치는 것을 어렵게 생각했다. 그래서 해질 녁까지 기다려서 예수님께 왔다.
얼마나 강렬한 반응이었는지 온 동네가 예수님께 왔다고 했다.
모양만 그럴듯해서 율법에 매여있던  당시 유대인에게 예수님은 진정한 복음의 능력으로 일하셨다.
우리도 캠퍼스에서, 직장과 세상속에서, 열방에서  복음의 능력을 행해야 한다.
캠퍼스 워십투어는 캠퍼스를 깨우는 복음의 능력이다.
5월15일 감시대 캠퍼스 워십 투어에서 복음의 능력이 나타나도록 기도합시다.
win the cmapus, win the nations!

참고로 녹음 상태가 떨어져서 듣기가 불편합니다.  필요한 분이 있을것 같아 올립니다.
내일 소개하는 마가복음 1장 두번째 설교는 그나마 듣기가 조금 수월합니다^^
(복음의 능력.mp3) 다운로드  www.webhard.co.kr  ID: wtcwtn PW:ywam
                    
running log (2008.5.14 ) 달리기를 쉬는 날, 우치무라 간조의 책을 읽으면서 실내 자전거를 80분 타다. 정기적으로 달리기를 쉬어야 무릎을 보호하고 지속적인 운동이 가능해진다. 대신 교차 운동으로 자전거와 수영을 하면 좋은데 오늘을 수영 시간을 놓쳐서 대신 자전거를 충분히 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