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회복을 위한 기도 블로그@ www.ywamcmk.net
'크리스마스 회복을 위한 20일 기도운동'을 돕는 블로그입니다. 예수전도단 대학사역 ( YWAM CMK)의 간사들이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왕으로 오신 예수님을 사랑하는 모든 분들이 기도하며 준비하고, 기뻐하며 영광돌리는 성탄절이 될 수 있도록 돕고 싶습니다. 이 땅의 성탄절이 변화되는 새로운 은혜를 만들어 갑시다. 오른쪽 하단에 링크되어 있습니다.
8세기경 아일랜드와 영국에서 켈트족의 부흥 운동이 있었습니다. 아일랜드에 노예로 있었던 영국 출신 패트릭 선교사의 사역이 부흥의 원동력이었고, 200개의 교회와 수십만명이 새로운 그리스도인이 되었습니다. 또한 직업선교사로 수많은 성도들이 헌신하였습니다. 그 결과 켈틱에서 유럽 대륙으로 선교가 확장되었고, 프랑크 왕국의 부흥을 주도했습니다.
켈틱출신으로 유럽 대륙에서 가장 위대한 선교사인 윈프리드 ( 본명- 보니페이스)가 게르만 지역으로 왔습니다. 당시 게르만 지역은 극한 우상 숭배의 두려움에 사로잡혀 있었는데, 큰 참나무를 섬기고 있었습니다. 그 나무에는 천둥신, 번개신이 있다고 믿으면서 두려워했고, 어린 유아를 나무 앞에서 죽이는 잔인한 행위들을 정기적으로 행했습니다.
유아 살해가 진행될 예정 시간에 윈프리도 선교사가 마을 사람들에게 나타났고, 모든 사람에게 겅력하게 제안했습니다. 나무를 두려워하지말고, 나무를 믿지 말고, 그 나무를 만든 분을 믿어야 한다고..그리고 마을 주민의 동의 아래 그 나무를 쓰러뜨리겠다고 말했습니다. 만약 이 나무를 쓰러뜨렸는데, 아무런 문제가 일어나지 않으면, 내가 전해는 하나님을 믿어야 한다고 전했습니다. 그리고 그 나무를 쓰러뜨렸고, 마을 사람 모두 하나님께 돌아왔습니다. 이 사건은 게르만 전지역의 영적 변화를 가져왔고, 프랑크왕국의 황제였던 샤를마뉴 대제와 함께 영적 부흥을 일으키는 계기다 되었습니다.
크리스마스 트리의 또 다른 기원
전설에 의하면, 윈프리드 선교사가 쓰러 뜨린 참나무가 있던 곳에서 작은 나무가 돋아났는데, 마을 사람들은 새로운 믿음의 표시로 그 나무를 집에 옮겨 심었고, 이 나무들이 크리스마스 트리가 되었습니다. www.ywamcmk.net 에서 소개한 마틴 루터의 기원과 함께 일반적으로 인정되는 크리스마스 트리의 출발입니다.
win the campus, win the nations!
윈프리드 선교사, 우상으로 믿고 있던 나무를 쓰러뜨림으로 게르만을 변화시키다.
윈프리드 선교사가 소개되고 있는 The First Christmas Tree 이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