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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캘리포니아 주립대학은 10개의 독립된 캠퍼스가 있습니다. 이중에서 샌프란시스코에 있는 UC 버클리는 2007년 전세계 대학 평가에서 하버드, 스탠포드에 이어 종합 3위를 기록한 세계적인 대학교인데, 2005년 기준으로 학부 학생 23,482명중 아시안계가 41.4%로 백인 31%를 추월했습니다. 학교 입구에 눈에 보이는 인도 관련 큰 상점이 13개, 중국 식당은 아주 많을 정도 정도로  중국인, 인도인이 많고 한국계 학생도 1,000명정도 있습니다.

    2006년 로렌 커닝햄 투어에는 500여 명의 한국계 학생들이 참석했는데 한국계는 크리스챤 학생들이 많습니다. 아시안 학생중에는 한국에 대한 관심이 크기때문에 한국어과 수강생이 250명이 넘었고, 한국어 초급반에 중국인과  베트남인들이 수강하고 있어서 국제 유학생들에게 한국계 학생들이 복음을 전할 기회가 많은 학교입니다.

    YWAM 샌프란시스코 베이스에서  UC 버클리대학교 사역을 시작합니다. 우선 한국인,인도인을 중심으로 사역을 시작하고 조만간 중국인 대학생 사역으로 확장합니다. 현대 선교의 특징인 총체적 네트워킹의 사례를 개발하기 위해  YWAM CMI는 인도 첸나이 대학사역과 미국 샌프란시스코 대학사역의 연결을 지원합니다. 베이스 책임자면서 YWAM 도시선교 국제책임자인 팀 스보다, 안식년중인 문 선교사와 함께 캠퍼스를 방문해서  학교 전체를 도는 기도 행진을 했습니다.

  

    베트남 반전 운동과 히피 문화의 출발지인 UC 버클리는 도서관 입구에 전 세계 주요 지역의 일간지를 매일 게재하는 국제적인 분위기의 대학교로 성장했습니다. 제가 방문한 날 한국 신문은 중앙일보 영문판이더군요.

LA 바이올라 대학교와 함께 샌프란시스코 UC 버클리가 캘리포니아 대학사역을 주도하게 될 것입니다. 그동안 아시아,아프리카,남미 대학사역이 개척되고 성장했는데, 2008년에는 북미 지역의 YWAM 베이스들이 대학사역을 시작하도록 집중하고 있습니다. 1월 21일 월요일에는 YWAM LA 베이스 University Mission Adventure 팀의 대학생과 간사들 28명이 UC버클리를 방문해서 기도하고 예배하는 전도여행을 갖게됩니다. 대학 캠퍼스에서 승리하면 열방에서 승리합니다.win the campus, win the n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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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 버클리 캠퍼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