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BOOK


  1. 최병옥 2011.09.04 07:36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최병옥 형제입니다

    저희 가족은 현재 피지에서 marine reach-ywam 사역을 하고 있어요
    그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는데,, 언젠가 나눌 수 있는 기회가 있겠지요
    최근에 주님이 이해함을 주신 것이 있어서 나누고자 합니다.
    자세한 것은 메일로 보내겠습니다.

    블로그 재미있게 읽었어요
    옆에 있는 아내가 물어보네요 그 소머리 드셨을까,,,
    저도 잡아먹는거 참 좋아하는데,,,
    이곳 피지에서는 다금바리, 감섬돔 문어 등 회감이 많아서 자주 잡아먹습니다.
    피지 오시면 바로잡은 다금바리, 감섬돔 회 마음껏 드실 수 있어요.

    함께 잡아먹는 날을 기대하며,,,

  2. 이명섭 2011.07.16 14:03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
    참 놀랍다....온라인상에서 장빈이의 근황과 사진을 보게되네.
    은진이를 통해서 어렴풋이 무슨일 하고 있다고는 들었는데 이렇게 훌륭한 일을 하는지는 몰랐다.
    나 명섭이야! 기억할런지 모르겠네...ㅎ 고등학교 시절 신길동 남부교회에 생각이 나는구먼.
    세계 각지를 돌며 좋은 일을 하고 있구나. 불현듯 생각이 나서 인터넷에서 검색을 해보니 이렇게 만나게 되네. 참 반갑다....그런데 근래에는 글이 없네. 이글을 쓰면서도 답장이나 받아볼수 있는지 나를 기억이나 할런지 걱정이다. 아주 멋진 삶을 살고 있구먼....참 잘되었고.....
    글을 읽다보니 마라톤도 하네....지금도 하고 있는가?...사실 나도 마라톤을 하거든, 최근에는 사정상 못하고 있지만 올가을 춘천마라톤에 신청을 하여 서서히 연습좀 할려고 하네...그래도 sub4정도는 할정도였는데....ㅎ
    시간이 되면 연락한번 주게...얼마전까지는 서울에 있다가 현재는 경북 김천에서 생활을 한다네...
    연락처 010-2751-4754
    건강 조심하고 행복하기를....

  3. 조정호 2011.06.08 13:33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사님 정호&필영입니다.
    저희는 지금 페루 리마에 있습니다.
    전도여행 3주차에 접어들었는데
    주님의 은혜로 사역을 잘 감당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모습의 문화차이로 때때로 수용하기 힘들때가 있지만
    그것도 배움의 한과정이라 더 겸손하게 배우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내가 임신중이서 그런지 현지음식과 환경에 좀처럼 적응하기 힘든 것 같습니다.
    그래도 큰탈없이 지금까지 잘하고 있습니다.
    두분 간사님께서 많이 신경써주시고 기도해주셔서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보스턴으로 돌아가서 또 소식 전해드리겠습니다.
    하루빨리 뵐 수 있는 기회가 있기를 소망합니다..

  4. sheep 2011.04.30 20:17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을 안 올리신지가 오래되었네요...

    소식이 궁금합니다... 간사님..

    아르헨티나에서...

  5. 강남호 2011.04.14 01:08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샌프란시스코 계세요?

    La언제 오시나요?
    손귀연목사님이랑 백은성간사님 함께 회포나 풀어요....

  6. 이은성 2011.02.06 00:20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장빈, 현숙간사님!!
    UDTS 22기를 수료하고, Campus Worship Team에서 드럼으로 섬겼던 이은성입니다.
    31살이 된 저는 어디를 향해 달려가야할지 무엇을 하면서 살아가야할지
    아직도 암흑 속을 걸어가는 기분입니다.
    대학시절에는 간사님의 설교를 들으면서 방향을 많이 잡았었는데..
    그때가 많이 그립습니다.
    간사님의 목소리와, 영찬이를 계곡물에 넣으실 정도의 실험정신 가득했던 살아 숨쉬던 말씀이 그립습니다.
    건강하세요!!! 또 찾아뵙겠습니다~!

  7. .. 2011.01.29 00:50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늘 간사님의 강의를 들으면서
    예수전도단에서 더욱 더 믿음을 견고히 하고,
    진리에 대해서 추구하던 자매입니다.

    간사님은 고양이를 키우시잖아요~
    궁굼한게 있습니다.
    저희가 이틀전에 강아지를 사게 되었습니다.
    막내 동생의 정서상의 문제였습니다.
    교우관계가 지극히 소극적이고 한계적이고,
    사람들과의 접촉을 조금 어려워 하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강아지를 너무 좋아해서 강아지를 키우기로 결정하고 입양하게 되었습니다.

    근데, 저희 교회에는 성령, 은사를 중요시하는 몇몇 분들이 있습니다.
    이야기 하는데 저한테 그러더라고요.
    영적으로 안좋다고요. 왜 영적으로 안좋은지 뚜렷하게 이야기 하지도 않으시면서
    그냥 무조건 안좋다고만 하시더라고요. 마음이 상했습니다.
    상담을 전공한 저로서는 정서상의 교감과 유대관계, 스킨쉽을 통해서 좋은 경험이 될 것이라고
    생각 하는데, 그 분들은 워낙 은사, 성령을 강조하시는 분들이라서요.

    그래서 간사님의 조언을 구해봅니다.
    간사님은 고양이를 키우시잖아요 ^^
    그분들이 잘못했다는 것이 아닙니다.
    그냥, 제가 잘 이해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너무 답답하네요ㅠ

    간사님의 의견 기다립니다 ㅠㅠ

  8. 엄자영 2011.01.28 13:42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빈 간사님 안녕하세요~
    그간 안녕히 지내셨지요?
    저는 2007년까지 서울지부 선교팀에서 MP를 섬겼어요.
    지금은 뉴저지에서 한 아들을 키우는 주부로 살고 있습니다.
    동생을 통해 이 사이트를 알게 되었는데 글 올리신 것이 참 많네요.
    예전에 간사님 강의를 통해, 이젠 자기의 생각을 정리하고 나누는 것이
    중요한 시대가 됬다는 말씀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실천하고 계신 간사님이 정말 대단해보입니다.
    그리고 현숙 간사님과 여전히 열애하고 계신 모습이 참 아름다웠어요.
    많이 도전받고 갑니다. 간사님의 이런 나눔을 통해 많은 이들이 도움을 받고
    있을 것 같습니다. 어디 계신지는 잘 모르겠지만^^ 건강하시고 성령님으로 충만한
    삶 사세요.

  9. 김파 2011.01.18 05:32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사님 한국에 들어왔어요... 지금 어디 계신가요?
    3개월 정도 체류할 예정입니다. 편하실 때 한번 뵙기를 원합니다.
    늦은 인사지만 새해 홍장빈간사님의 가정과 사역에 기름부으심이 넘치길 소망합니다.

  10. 신기환 2011.01.15 17:21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장빈간사님 포스팅이 그립습니다^^

    얼른돌아와주세요!ㅎㅎㅎ

    물론 간사님 개인의 삶의 태도를 보면서도 많이 배웠지만

    가르치는 자로 부르심을 입었다고 생각하는 저로써 간사님께 간접적으로나마 배우는게

    참많습니다. ㅎㅎ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