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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라 대학교 도서관 임시 출입증을 받았습니다.

    미국 캘리포니아 대학사역을 개척하기 위한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미국의 관문 도시인 LA에는 많은 대학이 있고, 세계적인 선교 연구 기관인 US Center for World Mission과 Fuller Seminary가 있습니다. 오후에 Fuller를 방문하고 몇 학생들과 점심을 먹으면서 교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후에는 YWAM LA 베이스의 JOE 형제와 함께 LA 대학사역의 출발이 될 것을 기대하는 바이올라 대학교를 방문했습니다.

    바이올라는 경건하고 영성 훈련에 초점을 두는 기독교 세계관으로 운영하는 대학으로 올해가 개교 100주년입니다. 패션 CONFERENCE에 많은 학생들이 참석하는 것을 보고, 2003년부터 대학사역이 일어나기를 소망했는데 오늘에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도서관 임시 출입증을 받고 도서관을 둘러보고, 아주 예쁜 기도채플에서 기도했습니다. YWAM이 바이올라 대학교의 영적 부흥과 성장에 큰 공헌 할 것에 대한 기대를 갖고 기도했습니다.

저에게는 한가지 믿음이 있습니다. 가서 기도하는 대학교에 YWAM 사역이 일어나고, 캠퍼스의 변화와 부흥을 위해 YWAM이 공헌할 것에 대한 믿음입니다. 바이올라 대학교에서 기도하면서 동일한 믿음을 갖게되었습니다.
win the campus, win the n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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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la 대학교의 기도 채플입니다. 학교의 지속적인 부흥과 UDTS가 시작되기를 간절한 마음으로 중보 기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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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라 대학교, 선교를 위한 모든 도구를 갖춘 곳이라는 설명이 인상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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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 2일 한국을 출발해서 LA에 왔습니다.  미국 서부 지역의 대학사역을 돕기 위해 10일 동안 LA와 샌프란시스코를 여행하는데, 중보 기도를 부탁합니다. 

주요 사역 일정입니다. 
1.2  미국으로 출발

1.3-4
LA 청년 대학생 연합 컨퍼런스 강의

1.5-6
LA 지부 대학사역 개척을 위한 모임

1.7-9
YWAM UMA 강의

1.9-11
샌프란시스코 베이스로 이동,
대학사역 개척을 위한 회의와 모임

1.11 한국으로 출발


     UMA는 YWAM LA 베이스의 Korean Ministry에서 대학생을 위한 단기훈련 과정으로 University Mission Adventure의 약자인데 '우마'라고 발음합니다. 4번의 강의가 끝나면 YWAM 샌프란시스코 베이스로 가서  이틀동안 샌프란시스코 지역의 대학사역 개척을 위한 회의와 베이스 리더쉽과 만남이 있습니다.

    작년에는 크리스마스기간부터 1월 중순까지 해외 대학사역 개척을 위한 여행이 계속되었는데, 올해도 여행하면서 한해가 시작되고 있습니다. 지난해 미국 동부 투어의 열매로 2008년 5월에 토론토에서 UDTS가 시작됩니다. 토론토 지역의 대학생들이 예수님의 제자로 훈련되고, 열방의 빛으로 준비되는 귀한 훈련이 될 줄 기대합니다. 또한 워싱톤 DC 근처에 있는 메릴랜드에서도 2008년 6월에 UDTS가 시작될 예정입니다.북미 지역 대학사역을 위한 중요한 지역인  LA에서도 빠른 시간안에 UDTS가 시작되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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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WAM LA 베이스입니다.

    도착한 첫날 시차 적응이 목표인데, 이번에도 잘 되었습니다^^ LA에 온 다음날 부터 연속되는 강의와 여러 일정들이 어렵지 않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여행은 오래만에 반가운 사람을 만나는 기쁨도 있지만, 가족과 떨어져있는 것은 기간에 괸계없이 힘든 일입니다. skype 인터넷 화상 통화로 가족과 연결되어 있어서 그나마 다행입니다. skype은 YWAMer를 위해 개발되었다는 루머가 역시 사실인 것 같습니다^^

여행의 즐거운 점은 방해 받지 않고 독서에 집중하는 것입니다. 한국을 떠나면서 공항에서, 비행기에서, 짧은 시간만 나도 책을 읽습니다. 이번에는 정말 재미있는 책을 읽고 있습니다. 다 읽으면 소개할께요. 정말 재미있습니다^^ win the campus, win the nations!


    미국 역사에 늘 등장하는 동부의  중심 도시인 버지니아 리치몬드의 YWAM 베이스에서 대학사역을 개척하고 있습니다. 사역자로  예수전도단 서울 지부 대학사역의 리더쉽중 한명으로 오랫동안 사역했던 전웅제, 최인주 부부가 수고하고 있습니다.  두사람의 사역 안내및 초청 메세지, 한국에 있는 간사에게 보내는 인사말을 소개합니다. 한국 언론에도 크게 다루어졌던 버지니아 공대의 총기 사고 현장에서 녹화했습니다. 전 웅제,최인주 부부는 2007년 4월 16일 총기 사고 이후 곧바로 버지니아 공대로 가서 1주일 동안 머물면서  하나님 아버지의 은혜를 구하는 특별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미국의 대학교와 대학생의 부흥을 기도합니다. 역사적으로 가장 역동적인 선교 운동인 미국 대학생들의  학생 자원 운동 (SVM) 에서 20,500명의 선교사가 파송되었습니다. 이중에서 한국으로 온 선교사는 1930년대 중반까지 확인된 수만  500명 이상 입니다. 120년만에  한국에서 미국 대학생을  돕기위해 선교사를  파송한다는 사실이 감동이 됩니다.
win the campu, win the nations!


(전웅제,최인주 @ Virginia 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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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톤 DC-뉴 헤이븐-보스톤


    동부 투어 마지막 날에 워싱톤 DC에서 보스톤까지 12시간 운전했습니다. 장거리 자동차 여행을 하다보면, 운전 시간의 느낌이 달라집니다. 5시간 정도는 정말 가깝게 생각되고, 10시간 이상은 되어야  운전하는 것 같습니다^^ 다행히 허진원 간사와 교대로 운전하면서, 피곤할 줄 모르고 계속 달렸습니다.  오가는 길에 아름다운 미국 동부의 단풍을 충분히 볼수 있어서 행복한 투어였습니다.
   
    자동차로  장시간 여행할 때는, 차안에서  기도 하며 예배하는 시간이 큰 힘이 됩니다.  특히 여행 후반부에 워싱톤 DC를 지나며 기도할 때,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했습니다. 모든 투어를 마치고  평가하는 시간에도  차안에서 기도했던 시간이 큰 힘이 되었다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세계적인 정치 중심지인 워싱톤DC를 두번 지나갔습니다. 워싱톤에 있는 죠지타운 대학교와 아메리칸 대학교를 가고 싶었는데, 일정의 아쉬움으로 오가는 차안에서 열심히 기도했습니다. 이번 동부 투어는 몇가지 원칙을 갖고 대학을 위한 기도 시간을 가졌습니다.
   
1) YWAM이 개척된  대학교에 가서 기도하며, 팀을 만나 격려한다.
2) 새로운 개척 예정 대학교에 가서 기도한다.
3) 대 도시를 들어갈 때와 나올 때,  그 지역에 있는 대학들을 위해 차안에서 기도한다.

    한국에 있을 때 예수전도단 대학사역 간사로 섬겼던 홍서영 자매 가정이 워싱톤 DC의 교외 지역인 져먼타운에 살고 있는데, 1박 하면서 사랑의 섬김을 받았습니다.  웨슬리 대학원에 유학중인 탁현,상아부부도 만나서 워싱톤 DC와 메릴랜드 지역의  대학생들에게 다시 한번  부흥이 임하기를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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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에서 보스톤으로 가는 길에 예일대학교가 있는 대학 도시 뉴 헤이븐을 방문했습니다. 북미 동부 투어의 마지막 일정으로  미국 YWAM의 간사들이 캠퍼스를 개척하고 있는 예일대학교에 가서 기도하며 예배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학교 전체를 위한 부흥과 함께, 한 사람의 소중함을 강조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느끼면서, 예일대에 유학중인 지원 자매를 위해 기도하며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여행에서도 딜릴리어스를 많이 들었습니다. 작년에 베트남에 갔을때는 딜릴리어스의 deeper를 들으면서 다녔는데, 이번에는 live in the can을 계속 들었습니다. His name is JEJUS!
win the campus, win the nations!


( Spontaneous VIII@ live in the can,Delirious?을 들으며 버지니아를 운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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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츠버그-리치몬드-블랙스버그(버니지아 공대)

    드디어 버지니아에 왔습니다. 미국에 살고 있는 저희 부부의 친구가  늘 버지니아에서 살고 싶어했기 때문에, 나도 가보고 싶었습니다. 아름다운 가을 단풍이 있는 곳입니다. 중심도신인 리치몬드에는 YWAM 베이스가 있고, 또 우리의 자랑스런 전웅제, 최인주 부부가 캠퍼스 사역자로 수고하고 있습니다. 1년반 만에 영어DTS 간사로 섬기고 있는데, 모든 부분에서 모범이 되는 국제 YWAMer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본격적인 사역을 준비하고 있는 Virginia Commonwealth University (VCU)캠퍼스에서 예배하고 기도했습니다. 미국 남부의 최대 종합 대학교인 VCU는 특히 미술과 예술 분야에서 주목받고 있지만,15개 단과대학 에서 약 3만명의 공부하고 있습니다. 입학생중에서 1학년 때 23%가 중퇴하고, 43%만이 졸업하는 공부하지 않는 학생들에게는 어려운 대학교입니다^^  사실 미국의 많은 대학들이 비슷한 상황입니다. 고등학생들뿐 아니라 다양한 연령층이 사람들이  계속 견학올 만큼 좋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우리가 기도하고 있는 시간에도  계속 견학오는 팀들이  저희 곁은 지나갔습니다. 그래서 더욱 열심히 기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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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WAM 리치몬드 베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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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진원,오실환,홍장빈,최인주,전웅제,박혜원 @ 리치몬드 베이스 촬영-홍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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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장빈,오실환,전웅제,홍현표@VC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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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보기도, 그 뒤에 보이는 견학 팀@VCU

버지니아 공과대학 (Virginia Tech, VT) ,
한국에서 북미 지역 동부 투어를 준비하면서 처음부터 마음에 품고 있던 학교입니다. 총기 사고의 가해자가  한국계였기 때문에 한국인에게 잊을 수 없는  대학교지만, 미국 대학 캠퍼스의 부흥을 갈망하는 새로운 계기가 된 곳이기도 합니다. 미국의 일반적인 대학교들이 다운 타운에 캠퍼스와 도시가 구분되지 않는 형태로 있는데, VT는 버지니아 소 도시중에서도 교외지역에 있습니다. 한적한 곳에 있는 아름다운 캠퍼스입니다. 대부분 학생들이 기숙사 생활하고 있고, 캠퍼스 중심의 라이프 스타일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일정상 주일에 방문했는데, 많은 학생들의 동아리 활동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크리스챤 대학생들이 많은 캠퍼스의 회복과 부흥을 위해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win the campus, win the n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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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T 잔디 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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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표,오실환,홍장빈,전웅제,박혜원,최인주@VT입구




( 휴일의 캠퍼스 라이프@ V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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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 카페에 오래된 iMac이 있었습니다.아직도 잘 사용하고 있네요.화면에 토론토 대학교 관련 글이 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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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총기 사고가 발생한 지역에 만들어진 추모석



토론토-피츠버그

토론토-피츠버그

     캐나다의 토론토에서 미국 펜실바니아의 피츠버그에 도착했습니다. 전체 운전 시간 7시간 정도의 가까운 (?) 거리이지만, 저녁까지  7시간을 추가로 운전해서  버지니아 리치몬드에 있는 YWAM 베이스에 도착해야 하기 때문에, 새벽 5시에 출발했습니다. 아침 일찍 미국과 캐나다 국경의 이민국 직원의 농담있는 입국심사를 받고, 다시 미국으로 돌아왔습니다.

    피츠버그에는 부부 모두 서울대 대표리더 출신인 허승일, 송지은 부부가 카네기 멜론 에서 공부하고 있습니다. 다운타운에 있는 퓨전 한식당에서 맛있는 점심을 먹었습니다. 여행중에 YWAMer를 만나는 것은  반갑고 기쁘고 또 짧은 시간이 아쉽기도 합니다.  신혼을 미국의 동부도시에서 보내고 있는 송지은 자매는 대학 사역 개척에 대한 열정이 있습니다. 카네기 멜론뿐 아니라 캠퍼스가 연결되어 있는 피츠버그 대학교를 위해서 기도하면서, 두 사람을 향한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경험하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카네기 멜론은 철강왕 카네기의 기부로 1905년에 시작된 대학교로, 멜론 연구소와 통합되면서 1960년대에 컴퓨터 학과가 미국에서 최초로 개설된 IT분야 선구자적인 대학입니다. 미국 동부에서는 비교적 뒤늦게(?) 출발한 학교지만, 컴퓨터와 심리학 분야에 집중하면서 인터넷 보안및 네트워킹 분야의 유비쿼테스 중심 대학으로 성장했습니다. 아주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들로 유명하지만, 동시에 자원 봉사도 최대한 참여한다고 위키피디아에 소개되고 있습니다. 그동안 한국계 학생들이 많지 않았는데,최근 유학생들이  증가하면서 이들을 위한 양육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승일형제의 지은자매의 역할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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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은,허진원,오실환,홍장빈@카네기 멜론 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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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보기도@ 카네기 멜론 대학교


    학생들이 많이 다니고 있는 캠퍼스의 잔디 광장에서 카네기 멜론의 영적 변화와 부흥을 위한 기도회를 가졌습니다. 2008년에 송 지은 자매로 인해 새로운 사역이 출발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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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표,홍장빈,오실환,허진원@피츠버그 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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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기 멜론 광장 조형물


    1787년에 시작된 피츠버그 대학교 (PITT)는 오랜 역사와 함께 미식 축구로 유명한 대학교입니다. 피츠버그는 많은 한국인에게는 하인즈 워드가 선수로 뛰는 스틸러스 미식 축구팀이 있는 도시로 알려졌죠^^  캠퍼스와 각종 학교 건물이 도심 곳곳에 흩어져 있는 전형적인 미국 대학교의 모습니다. 도서관이 있는 38층 건물위에 올라가서, PITT를 위해 기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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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왕 앤드류 카네기는 기부자로 삶을 마쳤습니다.
그 의 삶을 알수 있는  관련 기사 스크랩 올립니다.
[통장에 돈 남기고 죽으면 치욕적 인생]
거부들이 거액의 기부금을 내놓는 것은 미국의 오래된 전통이다. '철강왕' 카네기는 “통장에 많은 돈을 남기고 죽은 사람처럼 치욕적인 인생은 없다”고 말했다. 그는 1901년 은퇴한 뒤 교육·문화 분야에 3억 달러 이상을 쏟아부었다. 당시 일본의 1년 국가 예산이 1억3000만 달러였다. 카네기가 1919년 사망했을 때 그의 수중엔 2500달러뿐이었다.
                             - 중앙 Sunday 2007.9.15 ( 박준오 인턴기자)


앤드류 카네기의 묘비명입니다.
"Here lies a man who knew how to get around him men much cleverer than he."
자신보다 더 똑똑한 사람들을 리드하는 방법을  알고 있던 사람, 여기 묻히다.
win the campus, win the n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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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WAM Room@YORK Univertsity in Toronto


    보스톤지역에 이어 여행한 토론토, 피츠버그,리치몬드,워싱톤 DC등 동부 지역 투어 글은 이틀뒤 한국 도착후 업데이트합니다.
방금 5,000KM의 자동차 여행을 끝냈습니다. 짐정리하고 3시간 정도 자고, 오전 9시 보스톤 공항 출발해서 한국으로 돌아옵니다. 기도로 함께 하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함께 여행한 허진원,오실환,홍현표 간사 모두 건강하고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크게 경험한 좋은 여행이었습니다. 그동안 북미 동부지역 5개 도시의 14개 대학을 방문했습니다.
벌써 3번째 방문한 나이아가라 폭포 스페샬 영상도 올리려고 합니다^^

win the campus, win the n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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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지역 투어팀@하바드로 들어가는 많은 출입문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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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승,홍현표,오실환,홍장빈@하바드 교정, 늦은 밤이었지만,하바드에서 미국 대학의 변화와 부흥에 대한 믿음과 소망으로 기도하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미주 동부의 보스톤 캠퍼스 투어를 밤낮(?)으로 진행했습니다. 하루에 두 곳의 대학을 다니는 동시에 미국 동부지역에 있는 사역자들을 만나는 일정이어서, 결국 밤늦게 하바드 대학교에 가서 기도했습니다. 100년전 한국에 언더우드와 아펜젤러를 보낸 지역인 뉴잉글랜드의 캠퍼스 투어는 보스톤 대학교, 브라운대학교, MIT, 고든 코넬 신학대학원, 하바드대학교등 총 5개 대학교에 가서 예배와 기도하는 시간으로 일단 마무리하고,투어 마직막 날인 11월 5일에 워싱톤 DC에서 올라오면서 예일대학교에 갈 예정입니다. 동부지역의 캠퍼스에 부흥을 주실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로렌 커닝햄의 보스톤 투어도 은혜롭게 끝났습니다. 다수의 한국인 참석자를 위해 영어와 한국어로 통역 설교하셨고, 세종대왕의 한글 창제와 관련된 내용을 역사적으로 정확하게 설명하면서  한국 역사, 문화, 복음 전파 과정등을 자세하게 소개한 감동되는 설교였습니다. 한국 교민들에게 큰 도전이 되는 귀한 투어였습니다. 로렌 커닝햄은 하나님께서 세계 선교 완성을 위하 대한민국을 사용하고 계심을 확신하십니다. 로렌 커니햄의 설교를 듣다보면, 우리가 한국인 인것이 자랑스럽습니다^^
win the campus, win the nations!
                

( 로렌 커닝햄의 설교중 세종 대왕 관련 설명한 부분입니다.)

 참고링크 - 오늘 미국 동부투어 출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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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스톤에는 MIT와 하바드등 세계적으로 영향력있는 대학들이 있습니다. 길에서 부딪치는 학생중 한 명이 언젠가 미국의 대통령이 될 수 있다는 농담도 충분히 통하는 곳입니다. 이들이 대학생으로 있으면서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 나라를 위해 헌신된 삶을 살기 시작한다면, 큰 영향력이 있을겁니다. 요즘은 미국 학생 못지않게 많은 나라에서 국제 유학생이 와있습니다. 졸업한 이후, 그들의 고국에서 선한 영향력있는 지도자로 성장하도록 기도가 필요합니다. 보스톤 뿐아니라 미국의 전지역에 많은 나라의 대학생이 있습니다. 21세기에  세계 선교 완성을 위해 전략적인 접근으로 미국의 대학사역이 일어나야 합니다.  그나 저나 보스톤이 월드시리즈에서 우승했습니다.우리  가족은  콜로라도에 있었기때문에 로키스를 응원했는데, 4연패 했습니다. GO Rockies^^

MIT에 가서 기도할 때, 하나님께 받은 말씀입니다.
신명기 5:12-15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네게 명령한 대로 안식일을 지켜 거룩하게 하라
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일곱째 날은 네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너나 네 아들이나 네 딸이나 네 남종이나 네 여종이나 네 소나 네 나귀나 네 모든 가축이나 네 문 안에 유하는 객이라도 아무 일도 하지 못하게 하고 네 남종이나 네 여종에게 너 같이 안식하게 할지니라
너는 기억하라 네가 애굽 땅에서 종이 되었더니 네 하나님 여호와가 강한 손과 편 팔로 거기서 너를 인도하여 내었나니 그러므로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네게 명령하여 안식일을 지키라 하느니라

    MIT와 하바드 학생들은 공부해야 하는 양이 엄청나다고 합니다. MIT 졸업한 후 열방대학의 간사로 수고하시는 한국인 죤 고형제님에 의하면 일주일 내내 밤낮으로 공부한다고 하더군요. 안식일이 있어야 하나님을 예배하고, 말씀을 읽고 신앙이 성장할 수 있습니다. MIT 채플에서 기도할 때,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켜야 한다'는  말씀을 받고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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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보기도@MIT 채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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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방대학 투어팀@MIT Campus

    보스톤 교외지역에는 고든 코넬 신학대학원이 있습니다. 학생들중에는 YWAM에서 훈련받고 간사로 섬기던 분들이 있는데, 함께 캠퍼스 채플에서 보스톤과 미국의 동부지역의 변화와 부흥, 월요일에 있는 로렌 커닝햄의 고든 코넬 투어를 위해 기도했습니다. 졸업한 이후 선교지에서 새롭게 사역하기 위해 성실하게 준비하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win the campu, win the n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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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보기도@고든 코넬 채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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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만에 만났습니다@고든 코넬 캠퍼스




      현장에 가서 믿음으로 선포하는 기도는 힘이 있습니다. 집에서 기도 정보를 보며 기도해도 되지만, 그 땅에서 부어 주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알기 때문에, 기도에 더욱 집중하게 됩니다. 이번 미주지역 동부투어의 주 사역은  캠퍼스를 다니면서 기도하는 기도여행입니다. 또한 아브라함이 여러 지역을 다니면서 하나님께 단을 쌓은 것처럼, 캠퍼스에서 찬양하며 예배합니다. 여호수아는 가나안 정복 전에  발로 밟는 곳을 주겠다는 하나님의 약속을 받았습니다. 선교지의 많은 대학들이 사역을 개척하기전에 단기팀들이 먼저 가서 기도와 예배했는데, 보스톤 대학사역도 기도와 예배 여행의 열매가 있을 것입니다.

창세기 12:7-9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 이르시되 내가 이 땅을 네 자손에게 주리라 하신지라 자기에게 나타나신 여호와께 그가 그 곳에서 제단을 쌓고 거기서 벧엘 동쪽 산으로 옮겨 장막을 치니 서쪽은 벧엘이요 동쪽은 아이라 그가 그 곳에서 여호와께 제단을 쌓고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더니 점점 남방으로 옮겨갔더라

여호수아 1:3
내가 모세에게 말한 바와 같이 너희 발바닥으로 밟는 곳은 모두 내가 너희에게 주었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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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톤 대학교 투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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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톤 대학교 투어 2

    보스톤에 도착한 이후, 계속해서 BU(보스톤 대학교)에 대한 간절한 마음이 있었습니다. 기도하기 위해 캠퍼스를 방문한 날, 보스톤 레드삭스와 콜로라도 로키스의 월드시리즈 경기가 있는 야구장과 가까운 거리에 있는 보스톤 대학교에는 주차할 장소가 없었습니다. 5~6번 학교 전체를 차로 이동하면서 주차할 곳을 찾았지만, 결국 학교 뒷담에 임시 주차하고 차 안에서 기도했습니다. 차로 다니면서 캠퍼스의 많은 지역들을 쉽게(?)밟고, 기도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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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 대학교 투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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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 대학교 투어 2

     브라운대학교는 보스톤에서 1시간 거리의 로드 아일랜드에 있습니다. 일정으로 인해 한 밤중에 도착해서 학교의 중앙 광장에 설치된 천막 안에서 밤이 늦도록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특히 서울대학교에 한 학기 교환 학생으로 왔었던 브라운 대학교 4학년 이 윤승자매에게  캠퍼스에 대한 설명을 듣고 함께 기도했습니다.  캠퍼스 부흥에 대한 윤승자매의 열정으로 인해  브라운이 변화될 것입니다^^ 기도할수록 동부지역의 캠퍼스 부흥에 대한 소망이 일어나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허진원 설교-사도행전의 기도@오전 예배)

북미 동부지역 캠퍼스 개척을 위한 예수전도단 대학사역 투어팀( 홍장빈,허진원,오실환,홍현표)은 매일 하루의 시작을 미국 동부 지역 캠퍼스의 부흥을 위해 기도와 예배하며, 팀원들이 사도행전을 나누어 설교하고 있습니다. 허진원 형제가 1장과 2장을 연결해서 동역 기도의 중요성을 나누었습니다. 예배후 대학을 방문하고, 저녁에는 로렌 커닝햄과 열방 대학 팀이 진행하는 New Wave Tour에 참석합니다. 투어 도중에 시간이 될 때마다  미국의 YWAM Base에서 참석한 리더들과 대학사역 개척에 관한 만남을 갖습니다. 첫날은 보스톤 베이스 리더, 둘째날은 플로리다 올란도 베이스 간사와 만남이 있었습니다. 미국 YWAM의 대부분 지부에서 그 어느때보다도 대학사역에 대한 열정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한국의 대학사역이 국제화되어 미국의 대학사역 개척을 돕고 있다는 것이 감격이 됩니다 ^^
win the campus, win the n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