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전도단 대학사역의 MC ( Mission Conference) 끝나고 곧 바로 전국 모든 사역의 리더쉽 간사 모임인 YWAM LC ( Leadership Conference)에 참석중입니다. YWAM 설립자인 로렌 커닝햄과 열방대학의 데이빗 해밀톤 가족이 강의하고 있습니다. YWAM의 시작부터 현재 사역 현황에 대한 전반적인 주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로렌 터닝햄의 강의는 들을 때 마다 새로운 감동이 있습니다. 다행히 인터넷 접속이 가능해서 블로깅을 계속합니다^^  
성경 본문 : 마가복음 1:40-45 / 마태복음 9:9-10
제목: Becoming Changer
주제: 세상을 변화시키는 사람이 되자
사용된 소재: 제인 오스틴의 삶을 다룬 영화  Becoming Jane
                  Multi Membership / 로마제국 시대의 세금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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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은 세리를 사랑하셨다. 구원을  선포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보여 주셨다. 세관에 있는 마태를 부르시고, 나무에 매달린 삭개오를 부르셨다.  마태의 집에서 많은 세리들과 함께 식사하고, 삭개오의 집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다.

    세리를 만나고 그들과 교제한 것은 그 당시 유대 문화에서 특이한 일이었다.  많은 사람들은 세리를 죄인이라고 생각하고, 무시하고 소외시켰다. 예수님은 세리에 대한 편견이 없었다. 우리에게 어떤 사람이나 어떤 문화에 대한 편견이 있는 한, 그 편견의 대상을 변화시킬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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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마 제국에서 세리는 무슨 일을 했는가? 로마 제국의 세금 정책에 대한 자료를 참고하면, 대부분 지역에서 세금 공무원은 좋은 일을 했고, 환영받았다. 로마 제국은 세금의 비율을 낮추는 대신, 모든 사람들은 세금을 냈다. 대부분 지역에서 로마 제국의 속주가 되면 경제적으로 안정을 갖게 된다. 넓고 얇게 걷는 세금 정책은 로마 제국의 안정화에 큰 도움이 되었다. 그런 이유로 세금 공무원은  존중받았는데, 유난히 유대 지역에서는 죄인으로 무시했다.
       유대인은  유대만 택함 받은 나라고, 로마 제국을 비롯한 모든 나라를 이방으로 보았다.  사회 안정에 대한  도움을 주고 있는데도, 종교와 문화적 충돌로 세리를 무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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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나 예수님은 편견이 없었다. 예수님은 세리를 직업인으로 보았고, 만남을 주저하지 않았다. 그래서 세리들은 예수님을 만난 후 변화되었다.
기독교인이 아닌 사람들과 자연스럽게 대화해야 한다. 복음 공동체안의 만남뿐 아니라, 학과와 직장에서 만나는 모든 사람들에게 열린 마음으로 사귐을 가져야 한다.

    전도하겠다는 목적이 지나쳐 스트레스를 받거나 무리한 방법으로 사귐을 시작할 필요없다. 그들의 삶을 있는 그대로 보면서 그들의 삶안에 들어갈 때, 변화가 시작되고 하나님의 나라가 임한다.

win the campus, win the nations!

  프리젠테이션 팁
  사진 자료를 적절히 사용한다. 프리젠테이션은 보여 줄 수 있다는 장점을 활용한다.
  특히 인용도서 표지를 소개하면 강의에도 도움이 되고 회중의 집중을 유지할 수 있다.
  설교자가 성실하게 자료 조사하면, 설교 자체에 대한 신뢰에 도움이 된다.

(계속 됩니다^^)

running log (2008.7.7-8 )예수전도단 전국 사역의 리더쉽 컨퍼런스(YWAM LC)에서도 계속 달렸다. 7월 7일은 오후 한 낮의 더위에서 4km, 7월 8일은  아침 일찍 8km/47분을 달렸다. 광릉 수목원 담장따라 달린 행복한 시긴이었다.

     프리젠테이션 설교는 작성된 파일을 계속 사용합니다. 같은 주제를 여러 곳에서 설교할 때 편리한 반면, 설교자 본인의 자기 개발에는 방해가 됩니다. 그래서 찾은 대안으로 기본 내용은 유지하고 강의전 회중에 맞게 반드시 내용을 발전시킵니다.
     서울 캠퍼스 워십에서 'becoming changer'를 강의하고, CMI CONFERENCE에서 내용을 추가해서  'becoming YWAMer' 를 강의했고, 창원 BEDTS에서는 같은 구성이지만 '제자로 부르심'으로  발전했습니다. 내용만 달라지지 않고, 사용하는 키노트 소프트웨어의 사용 기법도  더 단순하면서 내용 전달이 잘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프리젠테이션 설교의 목적은 프리젠테이션이 아니라 설교에 있기 때문입니다.

2008년 5월 29일 서울 캠퍼스 워십 설교를 계속 소개합니다.  
제인 오스틴의 영화, 설교의 도입 부분을 지나 본문 설명이 시작됩니다.
 
성경 본문 : 마가복음 1:40-45 / 마태복음 9:9-10
제목: Becoming Changer
주제: 세상을 변화시키는 사람이 되자
사용된 소재: 제인 오스틴의 삶을 다룬 영화  Becoming Jane
                  Multi Membership / 로마제국 시대의 세금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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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문에 등장하는 나병 환자는 충동적 열정으로 복음을 전했지만 그 결과 예수님의 사역을 방해했습니다. 예수님이 병을 고쳐 준 다음에 해야 할 일과 하면 안되는 일을 구분해서 말씀 하셨는데, 둘 다 지키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나병이 낳았으니 반드시 제사장을 찾아가라고 명령했습니다. 또한 사람들에게 말하지 말라고 엄격하게  경고했습니다. 예수님은 율법을 파괴하러 오신것이 아니고 이를 완성하기 위해 오셨습니다. 나병이 치료되었을 경우 제사장을 만나야 되는 레위기 규례를 지키기 원하셨습니다.
     그러나 이 나병환자는 치유된 감동이 지나쳐서 많은 사람에게 전했습니다. 결과적으로 예수님의 명령을 지키지 않은 것입니다. 만약 제사장을 찾아갔다면 제사장을 통해 예수님의 사역이 소개되었을 겁니다.충동적인 열정만으로 세상을 변화시키지 못합니다.  널리 전파하는 것이 좋은 일이지만, 상황과 내용에 따라 역반응이 나오기도 합니다. 대부분 사역에는 해야 하는 일과 하면 안되는 일이 있습니다. 이를 구분하면 지혜로운 그리스도인이 됩니다.

    열정적으로 널리 전파하는 것을 항상 못하게 하지 않았습니다. 마가복음 5장의 귀신들렸다가 회복된 사람이 널리 전파한 것은 긍정적으로 작용했습니다. 이는 나병은 전염성때문에 치료와 회복후 사람을 만나는 과정이 율법으로 정해져 있지만, 귀신들렸다가 나은 사람은 그렇지 않아도 되기 때문입니다.

마가복음 1: 40-45
한 나병환자가 예수께 와서 꿇어 엎드려 간구하여 이르되 원하시면 저를 깨끗하게 하실 수 있나이다
예수께서 불쌍히 여기사 손을 내밀어 그에게 대시며 이르시되 내가 원하노니 깨끗함을 받으라 하시니 곧 나병이 그 사람에게서 떠나가고 깨끗하여진지라 곧 보내시며 엄히 경고하사 이르시되 삼가 아무에게 아무 말도 하지 말고 가서 네 몸을 제사장에게 보이고 네가 깨끗하게 되었으니 모세가 명한 것을 드려 그들에게 입증하라 하셨더라 그러나 그 사람이 나가서 이 일을 많이 전파하여 널리 퍼지게 하니 그러므로 예수께서 다시는 드러나게 동네에 들어가지 못하시고 오직 바깥 한적한 곳에 계셨으나 사방에서 사람들이 그에게로 나아오더라 ( 개역 개정 번역)

 그러나 그 사람은 가서 이 사실을 주저하지 않고 말하여, 소문을 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마을에 드러나게 들어가실 수 없을 정도가 되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사람이 없는 곳에 머무셨습니다. (쉬운 성경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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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병환자가 충동적이었다면 세리 마태는 자연스럽고 상식적인 방법으로 복음을 전했습니다. 세리 신분에서 예수님의 제자로 부르심을 받은 후, 곧바로 동료 세리들을 초청해서 예수님과 만나게 했습니다.
   함께 식사하면서 자연스럽게 예수님도 만나고 예수님의 제자들과 시간을 보냄으로 복음을 듣고 교회 공동체에 들어오는 기반을 만들었습니다.
   세상을 변화시키는 소명을 받은 그리스도인들이 충동적인 방법으로 사역하면 자기 만족은 크겠지만, 실제 변화는 작습니다.

 충동적 외침보다는 전략적 실행을 고려해서 사역 계획을 세우고, 소명을 이루는 그리스도인이 됩시다. 

마태복음 9:9-10
예수께서 그 곳을 떠나 지나가시다가 마태라 하는 사람이 세관에 앉아 있는 것을 보시고 이르시되 나를 따르라 하시니 일어나 따르니라 예수께서 마태의 집에서 앉아 음식을 잡수실 때에 많은 리와 죄인들이 와서 예수와 그의 제자들과 함께 앉았더라.
계속됩니다^^
win the campus, win the nations!

프리젠테이션 팁
  1. 폰트를 크게한다.
  2. 읽기 쉽도록 배색을 연구한다.
     가독성이 떨어지는 프리젠테이션은 오히려 역효과가 있습니다


running log (2008.6.30-7.4 ) MC기간에도 달렸습니다.  화요일에는 6km/ 31분 / 운동장 약 20회를 달렸고, 목요일에는 10km / 61분 / 운동장 30회 이상을 달렸습니다. 달리는 기쁨을 알고 있다면 항상 달릴 수 있습니다.목요일 달리기는 특별한 의미가 있었습니다. 하루 종일 일정이 많아서 도저히 시간이 나지 않더군요. 그래서 저녁 먹는 대신 한 시간동안 운동장을 뛰었습니다 ^^


    캠퍼스 워십은 예수전도단 대학사역의 정기 예배입니다. 서울과 부산에서 목요일에 예배하고, 전국 대부분 지부는 화요모임을 겸하여 모입니다. 말씀을 갈급하고 설교자를 신뢰하는 대학생들에게 설교하면서 행복한 설교자로 지냈습니다. 저도 성실하게 준비하고 성령 충만을 구하면서 열심히 설교했습니다. 요즘 제가 설교하면서 사용하는 프리젠테이션도 캠퍼스 워십에서 개발되었습니다^^
2008년 5월 29일 서울 캠퍼스 워십 설교를 계속 소개합니다.  
 
성경 본문 : 마가복음 1:40-45 / 마태복음 9:9-10
제목: Becoming Changer
주제: 세상을 변화시키는 사람이 되자
사용된 소재: 제인 오스틴의 삶을 다룬 영화  Becoming Jane
                  Multi Membership / 로마제국 시대의 세금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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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을 변화시키는 Becoming Changer가 되기 위하여 세상에 대한 소속감이 있어야 한다. 이는 세속적인 사람이 되거나, 세상의 방식을 따르는 삶을 살라는 것이 아니다. 

    세상을 변화시키기 위하여 세상에 대한 소속감을 갖고 들어가야 한다는 의미다. 그렇다고 무조건 세상에 들어가면 승리하기 어렵다. 복음으로 무장된 군사로 들어가야 한다. 이를 위해 복음과 세상에 대한 멀티 멤버쉽이 있어야 한다. 

     예수전도단은 설립 초기부터 유지되어온 기본 정신이 있다. 영어로는 'YWAM Value'라고 부야르며, YWAM의 사역과 역사에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들을 정리한 목록이다.   YWAM(예수전도단)의 모든  사역과 메세지는 17개의 기본 정신에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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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 정신 9번은 성경적 세계관을 갖는 것을 강조한 항목으로 자세한 설명은 다음과 같다.
예수전도단(YWAM)은 성경적인 세계관을 갖는다. 우리는 성경이 선과 악을 명확히 정의하여 옳고 그름을 구분한다는 사실과, 실생활도 사역 못지않게 영적이라는 사실을 믿는다. 하나님께 대한 순종으로 행하는 모든 일들은 영적이다. 우리는 우리가 행하는 모든 일에 있어서 하나님을 경외하고, 하나님의 사람들(남자와 여자)이 사회의 모든 영역에서 섬기며 영향력을 미치도록 그들을 동원하고 준비시킨다.

 
  세상에 대한 올바른 세계관은 사역의 원동력이 된다. 우리는 복음 공동체에서 살면서 또한 세상에서 산다. 교회와 선교 단체에 소속되었지만, 또한 직장과 학교등 세상에도 소속되어 있다. 크리스찬에게 교회는 익숙한 곳이고, 선교 단체는 마음 편한 곳일 수 있다. 빛이 있고 기쁨이 있을 수 있다. 그렇지만 우리의 예배에만 관심이 있고, 세상에 대한 역할을 싫어 한다면 당연히 세상은 변화되지 않는다.  YWAM에서 예배하는 시간 못지않게 학과안에서 보내는 시간이 중요함은 하나님 나라가 우리를 통하여 세상으로 전해지기 때문이다.
win the campus, win the nations!

  프리젠테이션 팁
  1. 글이 많은 내용을 보여줄 경우, 강사가 그 내용을 모두 읽지 않는다. 회중들이 눈으로
  읽고 확인하도록 기다린다. 보여준 내용을 읽으면 진행이 지루해지고 집중력이 떨어진다.

 2. 가능하면 짧은 문장을 중심으로 내용을 구성한다.

(계속 됩니다^^)
                
running log (2008.6.20)  창원 BEDTS에서 강의하고 부슬비 내리는 마산의 바닷가를 달리다. 35분을 펑소 속도로  달렸으니 아마 6km정도 되지 않을까.. 열심히 강의하고, 늦은 밤에 재미있게 달리다.


    2008년 5월 29일 서울 캠퍼스 워십에서 설교한 내용을 정리해서 올리고 있습니다. 설교의 도입 부분은 안산 광림 젊은이 교회와  2도변화 세미나에서 다룬 내용입니다. 프리젠테이션 설교의 장점은 전달력이 좋아집니다. 설교자의 일방적 소리만 듣지 않고, 화면을 보면서 설교를 따라가면 내용을 이해하고  집중하는데 도움됩니다. 반면 설교자는 설교중에 내용을 임의로 변경하지 못하기 때문에 준비를 잘 해야 합니다.
 
성경 본문 : 마가복음 1:40-45 / 마태복음 9:9-10
제목: Becoming Changer
주제: 세상을 변화시키는 사람이 되자
사용된 소재: 제인 오스틴의 삶을 다룬 영화  Becoming J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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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멀티 멤버쉽에 대한 설명을 계속합니다. 모든 크리스챤은 멀티 멤버쉽에 대한 부르심이 있습니다. 복음과 세상에 대한 책임을 갖고 소명을 이뤄야 합니다. 세상에서 나와 구원받고, 복음의 공동체에서 군사로 무장하고 다시  세상에 들어가는 일련의 과정은 모든 그리스도인을 위한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일입니다.
 
  애굽(세상)을 나온 이스라엘이 광야에서 훈련받고 무장해서 다시 가나안(세상)으로 들어가는 것과 유사합니다. 예수님은 모든 제자에게 세상으로 들어가서 빛으로, 소금으로 살아야 한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런데 복음과 세상은 큰 간격이 있습니다. 아주 큰 차이가 있습니다. 이 간격이 우리를 주저하게 하고 힘들게 하지만, 또한 새로운 도전 정신을 갖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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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음과 세상의 간격을 뛰어 넘어 세상을 변화시키려는 사람도 많고 그 방법도 다양합니다. 그러나 좋은 방법도 있지만 그렇지 못한 방법도 있습니다. 크리스챤의 사명 성취의 방법을 3 종류로 정리했습니다.

   사례 1은 세상에 속한 세속적인 크리스챤으로 사는 것입니다.

    사례 2는 정반대의 삶입니다. 세상에 대한 책임과 소명이 없이 교회와 크리스챤 공동체에서만 생활하는 것입니다. 사례 1 보다는 귀한 삶이지만, 세상을 변화시키는 소명을 성취하기 보다는, 크리스챤 공동체에서 머무는 삶입니다.

    사례 3은 가장 좋은 사명 성취의 방법입니다. 복음 공동체에서 훈련받고 세상에 들어가서 그 세상을 변화시키는 것입니다.캠퍼스 선교 단체에서 훈련받는 대학생들이 우리만의 모임에만 머물지 않고, 학과안에 들어가서 빛과 소금으로 살아야 합니다. 선교 전략이 발전하면서 사례 3에 해당되는 총체적 선교 사역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캠퍼스에서도 이와 유사한 사역들이 많아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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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이유는 하나님의 나라는 크리스챤 공동체에만 임하는 것이 아니고, 온 세상 열방에서 이뤄지기 때문입니다. '하늘의 별처럼, 땅의 티끌처럼, 바닷가의 모래처럼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 많아진다' 는 약속의 핵심은  숫자의 많음보다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 세상을 가득차게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하늘에서 이뤄진 것처럼 땅에서 이뤄집니다.그러므로  그리스도인은 세상의 각 영역에 대한 소명을 갖고 살아야 합니다.

    정치계,경제계 ,문화계 , 예술계 , 미디어와 언론계, 가정과 교회, 과학계등 사회의 각 구성 요소에 들어가서 세상을 변화시켜야 합니다. 졸업하기 이전에 모든 크리스챤 학생에게 승리의 경험이 필요합니다. 각 학과에 하나님의 영광이 임하도록 세상에 들어가야 합니다.
win the campus, win the nations!

(계속 됩니다^^)
                
running log (2008.6.16) 집에 와서 24시간 자고 일어나 달렸다. 먼저 7km를 정상 속도로 달리고, 지친 상태에서 얼마나 달릴 수 있는지 확인할 겸 2km를 아주 천천히(?) 달렸다. 처음으로 9km달리기에 입문하다.


최근 며칠동안 강의와 모임들이 많아서 글을 올리지 못했습니다^^  예수전도단 신입간사 교육과 예능교회 헌신자 학교에서 강의하고 네델란드 암스텔담 베이스 팀과 콜로다도 스프링스와 위스콘신에서 방문한 지인들을 만났습니다. 그 와중에도 7km를 비교적 빠른 속도로 달리고, 다리 근육 강화를 위해  실내 자전거 타는 시간을 조금 더 늘렸습니다. 날마다  열심히 산다는 것은 즐거운 일입니다^^

서울 캠퍼스 워십에서 설교했던  본문을 몇 번에 나누어 연재합니다. 녹음 파일은 반향음이 너무 커서 듣기가 어렵네요. 다른 곳에서 비슷한 내용으로 설교한 파일을 올리려고 검토중입니다.

성경 본문 : 마가복음 1:40-45 / 마태복음 9:9-10
제목: Becoming Changer
주제: 세상을 변화시키는 사람이 되자
사용된 소재: 제인 오스틴의 삶을 다룬 영화  Becoming Jane
                  Multi Membership / 로마제국시대의 세금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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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가족은 같은 책을 읽고 같은 영화를 보는 전통이 있습니다. 모든 책과 영화를 똑 같이 보는 것은 아니지만, 아주 많은 책을 함께 읽기 때문에 대화의 공감대가 형성됩니다. 영화도 비슷한 수준으로 맞추니까  비교적 건전한 영화를 보게되어 좋습니다. 가족간 대화의 소재가 많은 것은 홈스쿨의 큰 장점입니다.

    '식객' , '초밥왕', 허영만 김세영의 '사랑해' , 이원복 교수의 '먼나라 이웃나라'  르네 고시니와 알베르 우데르조의 프랑스 만화 '골족의 영웅 아스테릭스'등 다양한 만화책은 온 가족이 함께 읽었던 좋은 책들입니다. '겨울 연가' ' 대장금' 등 드라마도 함께 봤습니다.

    특히 '센스&센스빌리티' '오만과 편견'등 제인 오스틴의 작품들은 우리 가족 모두 좋아합니다. 우리와는 너무도 동떨어진 영국의 오래전 사랑이야기지만, 사춘기를 지나고 있는 딸과 이런 저런 대화하면서 볼 수 있는 영화로는 적격입니다. 특히 '오만과 편견'은 행복한 결말로 인해 우리 가족도 더불어 행복했습니다^^

    제인 오스틴이 '오만과 편견'을 쓰는 과정을 다루면서 작가로서 열정과 갈등을 다룬  'Becoming Jane' 은 DVD로 연속 두번을 보았습니다^^ 구성도 좋고 연기도 훌륭했지만 제인 오스틴의 삶을 자연스럽게 다룬 좋은 영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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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coming Jane'을 보면서  'Becoming Changer' 라는 설교 타이틀이 생각났습니다.  제인이 두번째 책인 '오만과 편견'을 출판한 후에  가족과 이웃, 사회적으로 인정받고 존경받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작가로서 제인 오스틴의 성취감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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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도 비슷합니다. 누구든지 비전을 갖는 순간 고민과 갈등이 시작되지만, 결국은 그 비전을 이룰 때 기쁨과 자랑스러움으로 우리 삶을 되돌아 보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열방과 세상의 각 영역을 변화시키는 Changer로 부르셨습니다.
 
   또한 현재의 삶이 중요하기 때문에 캠퍼스 체인저로 사는 것도 모든 그리스도인을 위한 하나님의 소명입니다. 세상을 변화시키는 사람이 되기 위해 우리가 배워야 할 기본 전제가 있습니다. 멀티 멤버쉽에 대한 이해를 갖고 실천하는 것입니다. win the campus, win the nations!


(계속됩니다^^)

                      
running log (2008.5.31) 40:07에 7km를 달리다. 지금은 달리는 거리보다 시간을 늘려야 하는데,평소 실력보다  빨리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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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앙 성장을 위해 설교를 잘 듣는 것처럼 중요한 것이 있을까요?  대부분 예배에는 설교가 있습니다. 그 설교들이 차곡 차곡 쌓여서 내 신앙의 기반이 됩니다.  세미나, 강의, 여러 종류의 훈련들이 있지만 그 모든 모임들은 특별한 외식을 먹는 것과 같습니다. 물론 맛있는 외식이 우리 입맛을 자극하기도 하지만, 일상의 건강은 날마다 시간 맞춰 밥(?)을 잘 먹는 것입니다.
    정기적으로 참석하는 예배 설교가 중요한 것도 같은 이유입니다. 일주일에 1~2회 참석하는 예배 설교를 놓치지 마세요. 그 설교를 통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성경을 배우면 신앙이 건강하게 성장합니다.

     처음 교회다니게 되었을 때, 주일 오전 11시  예배의 목사님 설교와 토요일 고등부의 전도사님 설교가 큰 힘이 되었습니다. 대학에 들어와 예수전도단에서 훈련받기 시작하면서 금요모임( 현 목요일 캠퍼스 워십)의 설교와 교회 주일 예배 설교가 신앙 성장의 양대 기둥이 되었습니다. 

누가복음8:11-15
이 비유는 이러하니라 씨는 하나님의 말씀이요
길 가에 있다는 것은 말씀을 들은 자니 이에 마귀가 가서 그들이 믿어 구원을 얻지 못하게 하려고 말씀을 그 마음에서 빼앗는 것이요
바위 위에 있다는 것은 말씀을 들을 때에 기쁨으로 받으나 뿌리가 없어 잠깐 믿다가 시련을 당할 때에 배반하는 자요
가시떨기에 떨어졌다는 것은 말씀을 들은 자이나 지내는 중 이생의 염려와 재물과 향락에 기운이 막혀 온전히 결실하지 못하는 자요
좋은 땅에 있다는 것은 착하고 좋은 마음으로 말씀을 듣고 지키어 인내로 결실하는 자니라

설교 잘듣기에 대한 실제적인 안내입니다.
1.좋은 땅에 있다는 것은 착하고 좋은 마음으로 말씀을 듣는 사람입니다.
정기 예배를 기대하고 준비하고 참석하세요.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는 자에게 꼭 필요한 양식을 주십니다. 예배에 대한 기대와 소망이 없이 형식적으로 또는 억지로 예배에 참석하는 그리스도인은 행복한 신앙 생활이 아닙니다. 먼저 정기 예배의 소중함을 인정하고, 그 시간에 신앙의 성장이 있기를 간구하세요.

2. 하나님의 음성 듣기는 개인 묵상으로 충분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공동체의 공적인 시간에 중요한 말씀을 주시고, 깨닫게 하십니다.  설교 듣기에 우선권을 두고 그 것을 지키고 인내로 결실하는 사람은 좋은 밭에 떨어진 씨앗이 100배의 결실을 거두는 것처럼 풍성한 삶을 살게 됩니다.

3. 누가 나의 영적 지도자인가?
설교 듣기의 주제에서 자주 강조하는 주제입니다. 아주 간단하게 확인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내가 정기적으로 참석하는 예배에서 설교로 내 영혼의 양식을 도와주는 분이 '나의 영적 지도자'입니다. 정기예배의 설교자는 세미나의 전문 강사보다 더 중요합니다.  좋은 레스토랑의 전문 요리사보다는 사랑으로 밥을 준비하는 어머니에게 감동하는 것과 동일한 이치입니다. 나는 많은 교회와 공동체에서 강의하고 있지만, 항상 강사인 나 보다 정기 예배의 설교자를 영적 지도자로 알고 따르라고 강조합니다.

running log (2008.4.28) 오래만에 축구에 복귀하다. 포지션을 잃어버리다. 공격도 수비도 어중간하고, 도대체 공의 길도 보이지 않고 하여간 열심히 뛰어다녔는데, 지치지 않아서 당황했다. 역시 마라톤의 힘인가^^  축구를 계속하려면 부상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해야 한다. 이것도 허리 디스크의 후유증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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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교 듣기의 주 목적은 듣고 행하는 것이다. 예수님은 지혜와 어리석음, 반석위에 지은 집과 모래위에 지은 집의 비유에서 듣고 행하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대부분 세미나는 실행을 위한 내용을 다루기도 하지만, 특성상 지식 전달이 강하다. 반면 매주 듣는 정기 예배 설교는  생활을 위한 하나님 말씀을 듣는 시간이고 회중들은 이를 듣고 행해야 한다.

이전 글 참고 - 간사를 위한 설교세미나 37 - 설교 구성의 예 (3)


(듣고행하는 지혜로운 사람이 되라.mp3) 다운로드 
www.webhard.co.kr   ID: wtcwtn  PW:ywam

간증-설교 듣고 실천했을 때 받은 감격과 영어 사전 이야기

    초등학교 졸업이후  노점에서 장사하며 생활비를 벌어야 했다. 여러 종류의 물건을 팔았지만, 지금도 기억에 남는 것은 땅콩을 팔 때 였는데, 재미있었고 수 익도 많았다. 어느날 서울 명동에서 하루 종일 땅콩 판 돈을 모아서 영한 사전을 샀다. 어렵게 모은 돈도 귀했지만, 고입 검정고시를 앞두고 영어 공부가 절실했다.

    당시 나는 영등포 역 근처의 독서실에서 살고(?) 있었는데, 낮에는 주로 서울 여러지역에서 일하고 저녁에는 독서실로 돌아와 공부했다. 사전을 산 며칠 뒤 독서실에서 사전이 없어졌다. 누군가 훔쳐간 것이 분명했다. 나는 주저하지 않고 다른 사람의 사전을 훔쳤다. 그때는 그렇게 험하게(?) 살았다. 내가 훔친 사전은 여의도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의 것이었다. 사전을 펼 때 마다 그 이름이 보여서 그 페이지를 찢어버렸다.

    그렇게 훔친 사전으로 공부했고, 고등학교에 들었갔고, 그만 교회에 다니게 되었고,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영접했다. 그리고 내 삶은 변화되었다. '다른 사람의 물건을 도둑질하지 말라'는 십계명도 외웠다. 사전을 볼 때 마다 늘 양심의 가책이 있었다. 그래도 당장 필요해서 들고 다녔는데, 여름 수련회에서 전도사님의 설교를 듣고 그만 감동 받았다. 내가 지은 죄를 종이에 써서 캠프파이어 불에 태워야 하는데, 그 사전 훔친것이 생각났다. 그리고 수련회는 끝났다. 사전 훔친 내용이 적힌 종이는 태워졌지만 큰 변화없이 사전을 계속 사용했다. 사전을 다시 구입할 돈이 없었다. 몇 개월 뒤 은행에 다니면서 후배들에게 맛있는 것을 많이 사주던 교회 누나가 갑자기 사전을 사 주겠다고 말했다. '사전'이란 단어를 듣고, 얼마나 놀랐는지... 내가 한 일을 어떻게 알았을까? 아무도 모르는 일인데... 종이는 분명 탔는데..

    그런데 아무리 기다려도 사 주지 않았다. 나는 사전을 사 주면 내가 훔친 것은 어떤 방법으로든 처리하려고 했는데...그래서 고민하며 또 몇 개월 보냈다. 어느 날  예배시간에  전도사님의 설교를 들었다. '도둑질하지 마라, 그 건 나쁜 거다' 라는 간단 명료한 설교였지만, 내 마음은 견딜 수 없었고, 도저히 그 사전을 들고 다닐 수 없었다. '그래 돌려주자.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고, 사전없이 살자'

    집에서 천천히 걸어서 오래만에 그 독서실에 갔다. 사전하나 들고, 무거운 마음으로, 내 삶에 대한 많은 생각이 스쳐 지나갔다. 독서실 사무실에서 근무하는 분에게 말했다. 주저하면서..
    "저..제가 여기서 사전을 훔쳤어요. 내 사전을  누군가 훔쳐 갔거든요..미안합니다. 돌려주려 왔어요.  죄라고 생각됩니다.  제가 교회를 다니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예수님을 믿는 겁니다...지금와서 주인은 찾을 수 없을 것 같고..이름을 잊어버렸어요.  혹시 누군가 사전 찾으면 대신 이거라도 주셨으면 해서.. 가져왔어요..미안합니다"

    더듬거리며  간신히 말하고 나는 빨리 일어났다. 그런데 그 총무가 나를 가지 못하게 했다. 한참 나를 보고 있다가 담배 연기를 내 얼굴에 뱉으면서 말 하기 시작 했다.
    "역시 종교가 필요해..고시 공부한다고 뭐가 달라지냐..종교가 중요해..종교가 사람을  이렇게 바꿔 놓잖아.." 알듯 말듯한 이야기를 계속했다. 나는 예수님 믿고 교회 다니니까 좋다고  아주 간단히 말하고 그 독서실을 떠났다. 내가 훔친 사전도 내 삶에서 떠났다. 집까지 춤을 추듯 걸었다. 정말 기뻤다.

    그날 저녁 교회 누나에게 전화가 왔다.
    "혹시 내가 사전 줬니? 부서 이동해서 책상을 정리하는데, 네게 주려고 산 사전이 여기있다. 오래되었는데.. 나에게 달라고 말하지 그랬어.약속만 하고. 미안해..오늘 나와라. 사전도 주고, 맛있는 것도 사줄께."

    설교듣고 순종한 그 날, 하루도 지체되지 않은 바로 그 날, 옥스포드 혼비 영영한 사전은 삽겹살과 함께 내 삶에 들어왔다. 오래동안 순종과 실천의 기쁨을 누렸다. 다시는 도둑질하지 않았다.
win the campus, win the nations!

swimming log (2008.3.16)     25M 8회 (200M) 연속 수영하고 지치다. 어제 수영하다 다리에 근육통이심해서, 오늘은 가볍게 운동할 겸 수영장에 왔는데, 몸이 무거워 정신 못차리다.
25M * 24회 = 600M

reading bible log -Good News Bible 큰소리 성경읽기  (2008.3.15-16)
Numbers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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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교 듣기 관련 글을 계속 올리고 있습니다. 이번 기회에 정리할 겸  쓰고 있는데,  도움되기 바랍니다. 설교 듣기는 기독교인 신앙 생활에서  가장  일상적이면서 성장의 기초입니다. 참석하는 각종 모임과 예배에서 늘 설교를 듣고 있고, 인터넷 설교 듣기도 흔한 일이 되었습니다.  설교의 본질적인 역할은 설교자를 통하여 공적으로 전달되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삶에 적용하는 것입니다. 주위에 많은 설교자가 있습니다.

누구의 설교를 들어야 할까요?

아주 간단하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내가 정기적으로 참석하는 예배의 설교, 나의 영적 지도자의 설교를 들어야 합니다. 누가 나의 영적 지도자일까요? 동일한 기준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정기적으로 참석하는 예배의 설교자가 내 영혼의 양식을 공급하는 분이고 내가 듣고 적용해야 할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 주는 영적지도자입니다. 그러므로  정기 예배의 설교자는 세미나의 전문 강사보다  중요합니다.  전문 강사들은 강의를  잘 할 수 있지만, 늘 만나는 분이 아닙니다. 대부분 내 이름을 모르고, 내 삶을 위해 개인적이고 구체적인 기도를 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설득력과 전달력이 탁월한 다른 교회의 설교자들도 간접적인 영향만 줄 수 있습니다. 내 삶에 실제적인 양식을 공급하는 분은  내가 속한 공동체의 목회자 혹은 간사님이 되어야 합니다.

책으로만 만나는 저자의 설교도 힘이 되지만, 그 책은 내가 읽다가 덮을 수 도 있습니다.그렇지만 내가 참석해야 하는 정기 예배의 설교는 듣기를 그만두고 나갈 수 없습니다. 그래서 정기 예배의 설교자와 좋은 관계를 유지하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요한복음 10:27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그들을 알며 그들은 나를 따르느니라

예수님은 양과 목자의 관계를 설명하면서, 목자는 양을 알고 양은 목자의 음성을 듣고 따른다고 설명했습니다.
내 이름과 형편을 알고, 내 비전까지도 아는 분이 나에게 영적지도자입니다. 서로의 삶을 알고 있을때 건강한 목자와 양의 관계가 되고, 그런 분의 설교가 가장 큰 영향을 줍니다. 정기 예배의 설교를 집중해서 들으세요!
win the campus, win the nations!

swimming log (2008.3.15)     25M 32회 (800M) 연속 수영. 30회의 벽을 넘었지만,다리에 쥐가나다.
25M * 34회 = 850M

reading bible log -Good News Bible 큰소리 성경읽기  (2008.3.12-14)
Numbers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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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Life Group- 주일설교 적용 셀그룹중 하나입니다.

    콜로라도 스프링스의 뉴라이프교회는 2000년에  450여개의 셀 그룹이 있었습니다. 지금은 더 많아졌을겁니다. 그 당시 우리 부부는 한국인과 미국인들로 구성된 중보기도 셀그룹을 인도하면서 많은 부분을 배웠고, 셀그룹을 운영을 대학사역의 비전그룹에 적용했습니다. 뉴라이프 셀그룹 운동은 전 세계적으로 영향력이 있었고, 많은 지역에서 배우기위해  방문할 만큼 좋은 모임이었습니다.
   셀그룹중에서 목사님의 주일 예배를 다시 나누고 기도하는 모임도 있습니다. 화요일이나 목요일에 모여서 지난 주일 담임목사님의 메세지를 생활 적용 위주로 정리하고 서로 격려하는 기도 모임입니다.
   
    설교 들으면서 그 자리에서 감동하고 기도하고 결심하는 것도 좋지만, 설교후 노트를 확인하면서 매주 적용하기 바랍니다. 이를 위해 실행 항목을 정리하면 도움이 됩니다.

성장을 돕는 설교 노트를 소개합니다. 블루오션 전략에서 강조하는 '4가지 액션 프레임워크'을 참고한 설교노트 방법입니다. 먼저 실행 항목을 창조,제거,증가,감소로 구분합니다.영적 지도자의 설교를 통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들었다면, 당연히 생활에서 적용하고 실천해야 합니다. 안좋은 생활 습관들을 제거하지 않고  새로운 일을 시작하면 실행력을 떨어뜨리고 결국 지치게 됩니다. 새로운 단계의 성장을 위해  실천하고 싶은 항목이 있다면, 이전에 하던 일을 줄임으로 여유를 갖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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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가지 액션프레임워크@블루오션전략


    설교를 듣고 신앙의 성장을 위하여 새롭게 시작하거나 조금 더 노력하면 지속적인 변화와 성장이 가능합니다.  지금까지  익숙하게 생활했는데 무엇인가를  제거하거나 줄이는 것은 용기와 결심이 필요하지만, 그 만큼 창조적인 일을 시작할 수 있는 여유를 갖게됩니다. 예를 들어 모든 사람에게 시간 사용은 제한되어 있습니다. 설교에서 큰 은혜를 받고 성경을 통독하기 원한다면, 제거와 감소를 통하여 필요한 시간을 확보해야 성경을 계속 읽을 수 있습니다.
win the campus, win the nations!

swimming log (2008.3.12)     25M 30회 (750M) 연속 수영.
25M * 44회 = 1,10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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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여행을 자주하면서 업데이트가 조금씩 늦어지고 있습니다. 정상 흐름(?)을 찾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아주 간단한 내용을 올립니다. 설교를 잘 듣기 위한 메모 사례입니다.
    메모는 설교를 집중해서 듣고, 그 내용을 확인함으로  설교후 적용을 도와줍니다. 주로 사용하는 메모 내용을 소개합니다.

1. 새로운 배움과 아미 알고 있는 내용을 확인하는 메모입니다.
설교중에  모르고 있던 내용을 설교자를 통하여 새롭게 배울 때가 있습니다. 신선하게 느껴지고, 좋은 설교인 것 처럼 생각됩니다. 새로운 지식을 배우는 것은 분명 좋은 일입니다. 교회 생활이 처음이거나 예수님을 믿은지 얼마되지 않을 때는 새롭게 배우는 내용이 많은 설교 듣기가 대부분입니다. 그렇지만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을 설교자를 통하여 확인받는 설교듣기도 중요합니다. 특히 내가 중요하게 여기고 있는 내용을 설교자가 동일하게 강조하는 것은  내가 설교자의 수준과 비슷하다는 뜻이 아닐까요? 설교를 지루하게 생각하지 않고, 오히려 자부심을 갖고 설교들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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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실행 항목과 역할을 연결하는 메모입니다.
세미나와 강의는 비교적 지식 전달이 주된 목적이지만, 정기 예배에서 설교 듣기는 '듣고 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수님의 비유처럼 실행이 중심이 되어야 좋은 열매를 맺게 됩니다. 특히 정기 예배에서 설교를 통하여 한 주의 실행 항목을 결정하고, 그 항목들을 나의 역할과 연결시킵니다. 단순히 설교 요약을 중심으로 메모하는 것보다 실제적이고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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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주로 사용하는 메모 아이디어를 계속 올립니다. 자신에게 맞는 메모 노트를 만들어보세요. 미리 준비한 노트가 없어도, 여백이 있는 종이에 간단하게 메모를 돕는 표를 만들면 설교 듣기가 즐거워집니다^^
win the campus, win the narions!
 

swimming log (2008.3.10)    수영장에 늦게 도착. 20분 동안 자유형으로 쉬지 않고  수영하다. 25M 32회 (800M) 왕복하다!
25M * 32회 = 800M

reading bible log -Good News Bible 큰소리 성경읽기  (2008.3.10-11)
Numbers 10-13